스포츠 기업 창업지원 및 투자유치 무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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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기업 창업지원 및 투자유치 무대가 열린다
  • 윈터뉴스코리아
  • 승인 2020.10.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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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포츠산업 창업 데모데이’가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020 스포츠산업 창업 데모데이’가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온라인 창업 데모데이 개최
21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공단 유튜브 채널서 진행

스포츠 산업 창업지원 및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2020 스포츠산업 창업 데모데이’가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10월 21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40분까지 실시간으로 ‘2020 스포츠산업 창업 데모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산업 창업 데모데이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공단이 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 및 액셀러레이터 우수 보육기업의 사업성, 시장성 등을 투자자들에게 평가받는 무대인 셈이다.

10월 21일(수) 실시간으로 열리는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spo97)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발표 참여기업 중 벤처캐피털 및 투자전문가의 평가가 우수한 기업은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의 상금과 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한다.

본 행사에는 공단이 올해 3월부터 육성한 대표 기업이 참가한다. △좋은운동장(장애유형별 맞춤형 홈트레이닝 서비스) △에듀체인지(O2O 헬스케어 서비스) △라인프로덕션(빙상용 스케이트) △이엔티엔지니어링(실내체육시설 공기 모니터링 시스템) △스트릭(스마트마사지기·운동콘텐츠) △코드리치· 뉴토(디지털 스포츠실 솔루션) △오렌지풋볼네트워크(온라인 스포츠교육) △위플레이(생활스포츠 매칭서비스) △써클인컴퍼니(체형분석 눈바디서비스) △무니스튜디오(헬스케어 아로마패치) 등 11개 기업이다.

조재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에게는 투자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는 한편 벤처캐피털 및 투자전문가에게는 혁신기업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체부와 공단은 스포츠 창업지원을 활성화하고자 2014년부터 6년 간 예비창업자에서 창업 7년 미만 기업 355개사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창업지원사업에 50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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