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채은, 창던지기 47m47…여자 중등부 신기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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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 창던지기 47m47…여자 중등부 신기록 작성
  • 이규원
  • 승인 2020.10.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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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슬(오른쪽)이 여자 일반부 2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부 100m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강다슬(오른쪽)이 여자 일반부 2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부 100m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강다슬, 예천 육상 일반부 200m 우승으로 '2관왕'

송채은(울산 서생중)이 여자 중등부 창던지기 결선에서 47m47을 던져 여중부 부별 신기록을 세웠다.

송채은은 지난 7월 자신이 세운 46m78을 69㎝ 늘렸다.

강다슬(28·광주광역시청)은 여자 일반부 200m 우승으로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강다슬은 21일 경상북도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체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겸 2020 예천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 200m 결선에서 24초47로 우승했다.

지난 19일 여자부 100m에서 11초75로 우승했던 강다슬은 200m까지 제패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선 이재하(서천군청)가 21초01의 기록으로, 여호수아(광주광역시청·21초56)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남자 일반부 400m 허들 결선에선 51초79로 임찬호(정선군청)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전국대회 400m 허들 4관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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