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포토]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 감독 '흐믓한 미소'
상태바
[W포토]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 감독 '흐믓한 미소'
  • 고동우 기자
  • 승인 2020.10.26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윈터뉴스 인제, 고동우 기자] 25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1랩=3.908km)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경기에서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 감독이 포디움 정상에서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든 트로피를 바라보며 미소와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슈퍼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4번 그리드에서 스타트하여 황진우와 치열한 경쟁 끝에 4년 3개월 만에 포디움 정상에 주인공이 됐다. 정의철의 우승으로 엑스타 레이싱은 전날 5라운드 노동기가 우승한 데 이어 더블라운드 모두 1위를 휩쓸었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 6라운드 경기는 24일, 25일 양일간 인제스피디움에서 더블라운드로 진행됐으며, 올 시즌 챔프에 오르기 위한 주요한 레이스가 됐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