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포토] 금타&서한&한타 레이싱모델 '피할 수 없는 각선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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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포토] 금타&서한&한타 레이싱모델 '피할 수 없는 각선미 대결'
  • 고동우 기자
  • 승인 2020.10.26 1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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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뉴스 인제, 고동우 기자] 25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1랩=3.908km)에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위, 좌측부터) 금호타이어 레이싱모델 김유민, 반지희, 유진, 진유리, 문세림, 유다연, 서한GP 유다솜, 남소라, 정주희, 임솔아, 한국타이어 김다나, 이하임, 제바, 홍세아가 피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슈퍼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4번 그리드에서 스타트하여 황진우와 치열한 경쟁 끝에 4년 3개월 만에 포디움 정상에 주인공이 됐다. 정의철의 우승으로 엑스타 레이싱은 전날 5라운드 노동기가 우승한 데 이어 더블라운드 모두 1위를 휩쓸었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 6라운드 경기는 24일, 25일 양일간 인제스피디움에서 더블라운드로 진행됐으며, 올 시즌 챔프에 오르기 위한 주요한 레이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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