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대 김호진, 볼링 3인조전 300점만점 퍼펙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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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대 김호진, 볼링 3인조전 300점만점 퍼펙트게임
  • 이규원
  • 승인 2020.11.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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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한려대학교 박대희(왼쪽)와 김호진이 각각 개인전 우승, 3인조전 300점만점 퍼펙트게임을 완성했다.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광양 한려대학교 박대희(왼쪽)와 김호진이 각각 개인전 우승, 3인조전 300점만점 퍼펙트게임을 완성했다.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광양 한려대·전남과학대 전국볼링 금빛 스트라이크
전남볼링, 전국대회에서 금2개, 은1개, 동1개를 수확

광양 한려대학교의 김호진이 전국 볼링대회 3경기에서 10프레임까지 모두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퍼펙트게임(300점)을 인증서를 받았다.

전남볼링이 전국대회에서 퍼펙트게임을 완성하는 등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전남체육회는 11일 광양 한려대학교 박대희와 전남과학대 볼링팀이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3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개인전, 5인조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남자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박대희는 합계 941점, 4경기 평균 235.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남과학대 이수지·한미향·정다현·전정원·홍희진·정윤경은 여대부 5인조전에서 4경기 합계 4208점을 기록, 평균 210.4점으로 한국체육대학교를 제치고 단체전 우승기를 들어올렸다.

또 한려대 김호진은 남대부 3인조전 3경기에서 10프레임까지 모두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퍼펙트게임(300점)을 기록해 인증서를 받았다.

여고부에서는 전남조리과학고의 윤아름이 여고부 개인전에 출전해 902점을 기록하며 4경기 평균 225.5점으로 은메달, 개인전·2인조·3인조·5인조전을 합산한 개인종합에서도 총점 3334점, 평균 208.4점으로 동메달까지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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