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포토] GT클래스 '지금은 세이프티카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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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포토] GT클래스 '지금은 세이프티카 타임'
  • 권혁재 기자
  • 승인 2020.11.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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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뉴스 용인, 권혁재 기자] 28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페드웨이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GT클래스 결승 경기에서 차량 사고로 인해 SC상황 발생, 모든 차량들이 세이프티카 뒤를 따르고 있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은 28일과 29일 7~8라운드 더블라운드로 치뤄지며 이번 최종전 일정을 통해 올 시즌 클래스의 드라이버 챔피언과 팀 챔피언이 가려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사전에 등록을 마친 최소한의 관계자들만 외부 입구에 설치된 체크포인트에서 드라이브쓰루 방식으로 문진표 작성 및 발열체크를 마친 후 경기장 안으로 입장하도록 통제했다. 또한 모든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에 상주한 방역업체가 최소 1일 3회 이상 차량 내부와 피트, 구조물등 소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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