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 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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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 연임 성공
  • 임형식 기자
  • 승인 2020.12.04 2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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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대 회장 취임 후 4~5대까지 연임

- “컬링의 미래지향적인 발전 도모, 위상 높일 것”
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레스큐레일㈜ 회장)이 4알 열린 제5대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임형식 기자
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레스큐레일㈜ 회장)이 4알 열린 제5대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임형식 기자

[윈터뉴스=임형식 기자]최종길 회장(레스큐레일㈜)이 제5대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현 회장인 최 회장은 4일 서울 송파구 소마미술관에서 열린 회장선거에서 경선 후보 2명을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최 회장의 임기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승인을 거쳐 2021년 총회부터 2025년까지다. 전국선거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인단의 지지를 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최종길 회장은 제4대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과 경기도컬링경기연맹 회장을 맡았으며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로 컬링이 한국 동계스포츠 대표 종목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종길 당선인은 “코로나19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컬링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눈앞에 놓인 현안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며 “장애인 컬링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컬링 종목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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