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기필코 리바운드 내가 잡는다
상태바
[WKBL] 기필코 리바운드 내가 잡는다
  • 이현수 기자
  • 승인 2015.11.06 2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윈터뉴스/더 바스켓=인천] 6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배혜윤과 신한 신정자가 리바운드를 위한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